전북 전주시 완산구 동완산동의 호남목욕탕은(는) 2017년 8월 8일 폐업했습니다. 2010년부터 7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환영탕(약 476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7년 8월 8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7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7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전북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17년 8월 8일) |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완산길 57 (동완산동) |
| 전화 | 미등록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2010년 12월 13일 |
| 시설 면적 | 483.94㎡ (약 146평) |
| 사우나(발한실) | 있음 |
| 욕실 수 | 2개 |
같은 자리의 기록: 이 주소에는 호남탕(2003~2005), 호남사우나(2005~2010)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옛 상호로 찾아오셨다면 같은 건물을 찾으시면 됩니다(층이나 운영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2.5km 안에 지하철역이 없습니다. 버스나 차량 이용을 권합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7년 8월 8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환영탕(약 476m), 남문탕(약 507m), 전주한옥스파휘트니스(약 892m), 화신탕(약 937m), 오아시스사우나(약 1.1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2010년 12월 13일부터 폐업일 2017년 8월 8일까지 약 7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9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4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7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