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4길 16-15, 1층 (중앙동4가)
☎ 미등록동네 목욕탕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1가의 명동사우나은(는) 2018년 1월 8일 폐업했습니다. 1995년부터 23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환영탕(약 552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8년 1월 8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23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7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전북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18년 1월 8일) |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10 (중앙동1가) |
| 전화 | 063-288-1331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95년 11월 27일 |
| 시설 면적 | 998.7㎡ (약 302평) |
| 사우나(발한실) | 있음 |
| 욕실 수 | 2개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2.5km 안에 지하철역이 없습니다. 버스나 차량 이용을 권합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8년 1월 8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환영탕(약 552m), 거북목욕탕(약 627m), 남문탕(약 637m), 전주한옥스파휘트니스(약 657m), 이화목욕탕(약 688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95년 11월 27일부터 폐업일 2018년 1월 8일까지 약 23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9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4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7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