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1길 54-4 (상계동,지1층)
☎ 02-939-6103사우나·찜질방찜질방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진흥대중탕은(는) 2005년 5월 31일 폐업했습니다. 1995년부터 10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기자목욕탕(약 139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5년 5월 31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10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노원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9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5년 5월 31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358-31 |
| 전화 | 02-931-6884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95년 4월 28일 |
| 시설 면적 | 485.1㎡ (약 147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노원역(4호선) 약 133m·도보 3분 / 마들역(7호선) 약 948m·도보 18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노원역(4호선)에서 직선 약 133m, 걸어서 3분 안팎입니다. 마들역(7호선)도 약 948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5년 5월 31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기자목욕탕(약 139m), 노원찜질방(약 345m), 노원사우나(약 345m), 궁전보석불가마사우나(약 866m), 산천사우나(약 959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95년 4월 28일부터 폐업일 2005년 5월 31일까지 약 10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19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3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4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