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노원구에서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는 19곳입니다. 주소·전화번호·사우나 유무·개업연도·가까운 지하철역을 정리했고, 문 닫은 96곳도 함께 표시해 헛걸음하지 않게 했습니다.
19영업중
96폐업 (등록 이력)
11,000원서울 평균 목욕요금
노원구 목욕탕 한눈에
노원구에는 지금 목욕탕·사우나 19곳이 영업 중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노원탕(1994년~)이고, 가장 최근에 문을 연 곳은 약수사우나(2023년)입니다. 영업 중인 곳의 인허가 시기는 2000년대가 8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사우나(발한실)를 신고한 곳은 2곳, 찜질시설을 함께 하는 곳은 13곳입니다. 신고 면적으로 가장 큰 곳은 하이렉스파(약 685평)입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10분 안쪽인 곳은 14곳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23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4곳이 그사이 새로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서울 목욕탕 요금, 10년 새 얼마나 올랐나
서울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2016년 6,538원에서 2026년 11,000원으로 약 68% 올랐습니다.
서울
연도별 요금 표로 보기
연도(8월)
서울
2016
6,538원
2018
6,846원
2020
7,308원
2022
8,462원
2023
9,769원
2024
10,462원
2025
10,769원
2026
11,000원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개인서비스요금(성인 일반 대중탕 1회, 각 연도 8월)
노원구 목욕탕 위치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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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 19곳
오래된 순서입니다. 연도는 현재 인허가일 기준이라 주인이 바뀌면 실제 역사보다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