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5 (명일동)
☎ 02-3426-1177동네 목욕탕2001년부터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있는 사우나·찜질방입니다. 2024년 인허가, 올해로 2년째 영업 중이며 강동구에서 영업 중인 목욕탕 21곳 중 17번째로 오래됐습니다.
| 상태 | 영업중 |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19, 가야빌딩 B1층 (천호동) |
| 전화 | 미등록 |
| 업종 | 찜질시설서비스영업 |
| 인허가일 | 2024년 12월 5일 |
| 층 | 1층 |
| 시설 면적 | 191.38㎡ (약 58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찜질방 | 찜질시설 영업 겸업 |
| 가까운 역 | 명일역(5호선) 약 152m·도보 3분 / 굽은다리역(5호선) 약 510m·도보 10분 |
| 요금 | 서울 평균 11,000원 참고 |
| 세신 | 가격·가능 여부 |
| 영업시간·휴무 | 운영시간, 정기휴무일 |
| 주차 | 주차 가능 여부 |
(주)빅브로짐 명일점의 인허가일은 2024년 12월 5일입니다. 서울 강동구에서 지금 영업 중인 목욕탕 21곳 가운데 17번째로 오래됐습니다.
시설 면적은 약 58평으로 강동구 영업 목욕탕 중 19번째 규모입니다. 가장 큰 곳은 엔돌핀보석사우나(약 673평)입니다.
지하철: 명일역(5호선)에서 직선 약 152m, 걸어서 3분 안팎입니다. 굽은다리역(5호선)도 약 510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영업 상태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19, 가야빌딩 B1층 (천호동)입니다. 1층에 있습니다.
업소 요금은 아직 제보가 없습니다. 2026년 8월 서울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11,000원입니다.
인허가 데이터에는 발한실(사우나)이 신고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설 변경 여부는 업소에 확인하세요.
명일역(5호선)에서 걸어서 3분 안팎입니다.
싸파리 약 375m, 다래 약 377m, 명일탕 약 514m 거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