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7-11 (명일동)
☎ 02-426-5933사우나·찜질방2002년부터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있는 동네 목욕탕입니다. 2001년 인허가, 올해로 25년째 영업 중이며 강동구에서 영업 중인 목욕탕 21곳 중 6번째로 오래됐습니다.
| 상태 | 영업중 |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5 (명일동) |
| 전화 | 02-3426-1177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2001년 8월 8일 |
| 시설 면적 | 823.99㎡ (약 249평) |
| 사우나(발한실) | 있음 |
| 욕실 수 | 2개 |
| 가까운 역 | 명일역(5호선) 약 228m·도보 4분 / 암사역사공원역(8호선) 약 700m·도보 14분 |
| 요금 | 서울 평균 11,000원 참고 |
| 세신 | 가격·가능 여부 |
| 영업시간·휴무 | 운영시간, 정기휴무일 |
| 주차 | 주차 가능 여부 |
싸파리의 인허가일은 2001년 8월 8일입니다. 서울 강동구에서 지금 영업 중인 목욕탕 21곳 가운데 6번째로 오래됐습니다.
시설 면적은 약 249평으로 강동구 영업 목욕탕 중 8번째 규모입니다. 가장 큰 곳은 엔돌핀보석사우나(약 673평)입니다.
같은 자리의 기록: 이 주소에는 싸파리사우나(1987~2000)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옛 상호로 찾아오셨다면 같은 건물을 찾으시면 됩니다(층이나 운영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지하철: 명일역(5호선)에서 직선 약 228m, 걸어서 4분 안팎입니다. 암사역사공원역(8호선)도 약 700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영업 상태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방문 전 02-3426-1177로 확인하세요.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5 (명일동)입니다.
업소 요금은 아직 제보가 없습니다. 2026년 8월 서울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11,000원입니다.
발한실(사우나)이 신고되어 있습니다.
명일역(5호선)에서 걸어서 4분 안팎입니다.
다래 약 43m, (주)빅브로짐 명일점 약 375m, 온다 약 642m 거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