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고잔동의 남동황토해수탕은(는) 2004년 6월 30일 폐업했습니다. 1997년부터 7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돌고래목욕탕(약 209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4년 6월 30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7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남동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7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인천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4년 6월 30일) |
|---|---|
|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34-4 |
| 전화 | 032-822-1055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97년 12월 13일 |
| 시설 면적 | 1,513.81㎡ (약 458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욕실 수 | 4개 |
| 가까운 역 | 남동인더스파크역(수인선) 약 226m·도보 4분 / 원인재역(1호선) 약 986m·도보 19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남동인더스파크역(수인선)에서 직선 약 226m, 걸어서 4분 안팎입니다. 원인재역(1호선)도 약 986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4년 6월 30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돌고래목욕탕(약 209m), 연수 대중탕(약 1.2km), 해든자리 여성사우나 불 한증막(약 1.3km), 세경 스포츠 사우나(약 1.6km), 성강해수사우나(약 1.6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97년 12월 13일부터 폐업일 2004년 6월 30일까지 약 7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32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6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9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