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석관동의 활천탕은(는) 2004년 5월 7일 폐업했습니다. 2003년부터 1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동호사우나(약 303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4년 5월 7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1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성북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22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4년 5월 7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석관동 124-34 |
| 전화 | 02-967-5547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2003년 10월 10일 |
| 시설 면적 | 476㎡ (약 144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석계역(6호선·경원선) 약 520m·도보 10분 / 돌곶이역(6호선) 약 582m·도보 11분 |
같은 자리의 기록: 이 주소에는 활천탕(1983~2003)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옛 상호로 찾아오셨다면 같은 건물을 찾으시면 됩니다(층이나 운영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석계역(6호선·경원선)에서 직선 약 520m, 걸어서 10분 안팎입니다. 돌곶이역(6호선)도 약 582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4년 5월 7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동호사우나(약 303m), 현정누리(약 459m), 이문탕(약 911m), 한양여성사우나(약 1.1km), 노원탕(약 1.2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2003년 10월 10일부터 폐업일 2004년 5월 7일까지 약 1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3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4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2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