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마장동의 장호탕은(는) 2009년 6월 8일 폐업했습니다. 1983년부터 26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사근동공공복합청사 작은목욕탕(약 402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9년 6월 8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26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성동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9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9년 6월 8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 796-4 |
| 전화 | 02-2282-3266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83년 2월 2일 |
| 시설 면적 | 204.53㎡ (약 62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마장역(5호선) 약 264m·도보 5분 / 왕십리역(경원선·분당선) 약 387m·도보 8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마장역(5호선)에서 직선 약 264m, 걸어서 5분 안팎입니다. 왕십리역(경원선·분당선)도 약 387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9년 6월 8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사근동공공복합청사 작은목욕탕(약 402m), 쉐르빌사우나(약 617m), 한신옥사우나(약 1.2km), 짐해빗 상왕십리점(약 1.3km), 동아연수24시사우나(약 1.3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83년 2월 2일부터 폐업일 2009년 6월 8일까지 약 26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18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13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4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