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트윈대중탕은(는) 2016년 11월 3일 폐업했습니다. 1991년부터 25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삼호궁전사우나(약 81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6년 11월 3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25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서초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45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16년 11월 3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10길 15 (양재동,트윈B동 지하101호) |
| 전화 | 미등록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91년 7월 11일 |
| 시설 면적 | 970.5㎡ (약 294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양재시민의숲역(신분당선) 약 816m·도보 16분 / 매봉역(3호선) 약 1166m·도보 23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양재시민의숲역(신분당선)에서 직선 약 816m, 걸어서 16분 안팎입니다. 매봉역(3호선)도 약 1166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6년 11월 3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삼호궁전사우나(약 81m), 건희 목욕탕(약 814m), 나비 불한증막(약 962m), (주)자마이카 휘트니스(약 1.3km), 자마이카 피트니스(약 1.5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91년 7월 11일부터 폐업일 2016년 11월 3일까지 약 25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30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54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9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