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경원탕은(는) 2003년 1월 8일 폐업했습니다. 1972년부터 31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주식회사 연남스크럽(약 605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3년 1월 8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31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서대문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3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3년 1월 8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132-42 |
| 전화 | 02-0333-0591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72년 12월 13일 |
| 시설 면적 | 140.05㎡ (약 42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홍대입구역(인천국제공항선·경의중앙선) 약 1146m·도보 22분 / 신촌역(경의중앙선) 약 1367m·도보 27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홍대입구역(인천국제공항선·경의중앙선)에서 직선 약 1146m, 걸어서 22분 안팎입니다. 신촌역(경의중앙선)도 약 1367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3년 1월 8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주식회사 연남스크럽(약 605m), 세이안(약 865m), 홍대24시불가마사우나(약 994m), 고려사우나(약 1.0km), 오성24시사우나(약 1.2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72년 12월 13일부터 폐업일 2003년 1월 8일까지 약 31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0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15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2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