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대흥동의 솔트나인은(는) 2006년 6월 7일 폐업했습니다. 2005년부터 1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혜우사우나(약 440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6년 6월 7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1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마포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8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6년 6월 7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 18-1 지하 1층 |
| 전화 | 02-702-0791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2005년 1월 10일 |
| 층 | 지하1층 |
| 시설 면적 | 341.18㎡ (약 103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욕실 수 | 1개 |
| 가까운 역 | 이대역(2호선) 약 287m·도보 6분 / 신촌역(경의중앙선) 약 685m·도보 13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이대역(2호선)에서 직선 약 287m, 걸어서 6분 안팎입니다. 신촌역(경의중앙선)도 약 685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6년 6월 7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혜우사우나(약 440m), 제일목욕탕(약 607m), 풍림24시불가마사우나(약 1.1km), 아현스파렌드(약 1.2km), 24시 사우나 네이버한방스파(약 1.3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2005년 1월 10일부터 폐업일 2006년 6월 7일까지 약 1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6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7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9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