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동작구에서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는 17곳입니다. 주소·전화번호·사우나 유무·개업연도·가까운 지하철역을 정리했고, 문 닫은 102곳도 함께 표시해 헛걸음하지 않게 했습니다.
17영업중
102폐업 (등록 이력)
11,000원서울 평균 목욕요금
동작구 목욕탕 한눈에
동작구에는 지금 목욕탕·사우나 17곳이 영업 중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성대목욕탕(1986년~)이고, 가장 최근에 문을 연 곳은 테라숲(사당점)(2026년)입니다. 영업 중인 곳의 인허가 시기는 2000년대가 8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사우나(발한실)를 신고한 곳은 7곳, 찜질시설을 함께 하는 곳은 8곳입니다. 신고 면적으로 가장 큰 곳은 장성그랜드사우나(약 989평)입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10분 안쪽인 곳은 16곳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22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5곳이 그사이 새로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서울 목욕탕 요금, 10년 새 얼마나 올랐나
서울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2016년 6,538원에서 2026년 11,000원으로 약 68% 올랐습니다.
서울
연도별 요금 표로 보기
연도(8월)
서울
2016
6,538원
2018
6,846원
2020
7,308원
2022
8,462원
2023
9,769원
2024
10,462원
2025
10,769원
2026
11,000원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개인서비스요금(성인 일반 대중탕 1회, 각 연도 8월)
동작구 목욕탕 위치 한눈에
영업중 17폐업 102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 17곳
오래된 순서입니다. 연도는 현재 인허가일 기준이라 주인이 바뀌면 실제 역사보다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