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대광탕은(는) 2002년 12월 31일 폐업했습니다. 1991년부터 11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용수여성전용사우나(약 187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2년 12월 31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11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금천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4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2년 12월 31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 259-4 |
| 전화 | 02-891-8802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91년 2월 12일 |
| 시설 면적 | 241.6㎡ (약 73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금천구청역(경부선) 약 1610m·도보 31분 / 석수역(경부선) 약 1912m·도보 37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금천구청역(경부선)에서 직선 약 1610m, 걸어서 31분 안팎입니다. 석수역(경부선)도 약 1912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2년 12월 31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용수여성전용사우나(약 187m), 다락(약 291m), 약수탕(약 752m), 세이브피트니스앤요가 금천시흥점(약 755m), 자연탕(약 940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91년 2월 12일부터 폐업일 2002년 12월 31일까지 약 11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2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12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8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