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고척동의 자연탕은(는) 2007년 7월 18일 폐업했습니다. 1984년부터 23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호수대중목욕탕(약 392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7년 7월 18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23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구로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24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7년 7월 18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 46-39 |
| 전화 | 02-2685-6617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84년 6월 13일 |
| 시설 면적 | 340.54㎡ (약 103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양천구청역(2호선) 약 917m·도보 18분 / 구일역(경인선) 약 1042m·도보 20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양천구청역(2호선)에서 직선 약 917m, 걸어서 18분 안팎입니다. 구일역(경인선)도 약 1042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7년 7월 18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호수대중목욕탕(약 392m), 오하시스싸우나(약 417m), 신원건강랜드(사우나)(약 549m), 신성대중사우나(약 591m), 제니스 스포츠클럽(사우나)(약 593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84년 6월 13일부터 폐업일 2007년 7월 18일까지 약 23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1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5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1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