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53길 109 (중곡동)
☎ 02-444-5557온천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한일탕은(는) 2002년 5월 7일 폐업했습니다. 1983년부터 19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매일온천탕(약 248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2년 5월 7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19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광진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3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2년 5월 7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98-3 |
| 전화 | 02-453-0338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83년 12월 14일 |
| 시설 면적 | 301.62㎡ (약 91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아차산역(5호선) 약 461m·도보 9분 / 군자역(5호선·7호선) 약 1074m·도보 21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아차산역(5호선)에서 직선 약 461m, 걸어서 9분 안팎입니다. 군자역(5호선·7호선)도 약 1074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2년 5월 7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매일온천탕(약 248m), 한빛대중사우나(약 361m), 호수목욕탕(약 444m), 경원탕(약 740m), 우정탕(약 821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83년 12월 14일부터 폐업일 2002년 5월 7일까지 약 19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3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19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6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