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광신길 225 (신림동)
☎ 02-878-5372사우나2001년부터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양지마을은(는) 2000년 7월 29일 폐업했습니다. 1970년부터 30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우성사우나(약 115m)입니다.
| 상태 | 폐업 (2000년 7월 29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299-3 |
| 전화 | 02-0877-9706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70년 8월 25일 |
| 시설 면적 | 147.5㎡ (약 45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서울대벤처타운역(신림선) 약 612m·도보 12분 / 관악산역(신림선) 약 1242m·도보 24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근처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서울대벤처타운역(신림선)에서 직선 약 612m, 걸어서 12분 안팎입니다. 관악산역(신림선)도 약 1242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0년 7월 29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우성사우나(약 115m), 현대그린사우나(약 906m), 난곡(약 914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