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그린탕은(는) 2000년 10월 1일 폐업했습니다. 1990년부터 10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삼각산사우나(약 339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0년 10월 1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10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강북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9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0년 10월 1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752-11 |
| 전화 | 02-0986-0352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90년 12월 22일 |
| 시설 면적 | 632.41㎡ (약 191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삼양사거리역(우이신설선) 약 172m·도보 3분 / 삼양역(우이신설선) 약 485m·도보 9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삼양사거리역(우이신설선)에서 직선 약 172m, 걸어서 3분 안팎입니다. 삼양역(우이신설선)도 약 485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0년 10월 1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삼각산사우나(약 339m), 두원탕(약 640m), 삼일사우나(약 662m), 베데라파(BEDELAPA)(약 837m), 복천탕(약 978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90년 12월 22일부터 폐업일 2000년 10월 1일까지 약 10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5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15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6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