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영도구 봉래나루로 82, 4층 (봉래동1가)
☎ 051-790-1500호텔 사우나2019년부터
부산 영도구 대교동1가의 동백탕은(는) 2005년 6월 29일 폐업했습니다. 1963년부터 42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라발스호텔(약 180m)입니다.
| 상태 | 폐업 (2005년 6월 29일) |
|---|---|
| 주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1가 184 |
| 전화 | 051-412-8005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63년 1월 10일 |
| 시설 면적 | 199.35㎡ (약 60평) |
| 사우나(발한실) | 있음 |
| 욕실 수 | 2개 |
| 가까운 역 | 남포역(1호선) 약 687m·도보 13분 / 자갈치역(1호선) 약 1240m·도보 24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근처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남포역(1호선)에서 직선 약 687m, 걸어서 13분 안팎입니다. 자갈치역(1호선)도 약 1240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5년 6월 29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라발스호텔(약 180m), 주)호연사우나(약 268m), 부산항 대중탕(약 409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