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35번길 56 (영선동2가)
☎ 051-415-5689동네 목욕탕
부산 영도구 영선동1가의 낙원탕은(는) 2004년 1월 20일 폐업했습니다. 1983년부터 21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부산항 대중탕(약 108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4년 1월 20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21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영도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0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부산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4년 1월 20일) |
|---|---|
| 주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1가 53-2 |
| 전화 | 051-416-0005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83년 1월 28일 |
| 시설 면적 | 298.65㎡ (약 90평) |
| 사우나(발한실) | 있음 |
| 욕실 수 | 2개 |
| 가까운 역 | 남포역(1호선) 약 1169m·도보 23분 / 중앙역(1호선) 약 1668m·도보 32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남포역(1호선)에서 직선 약 1169m, 걸어서 23분 안팎입니다. 중앙역(1호선)도 약 1668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4년 1월 20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부산항 대중탕(약 108m), 주)호연사우나(약 220m), 금천탕(약 235m), 대진탕(약 246m), 화천탕(약 303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83년 1월 28일부터 폐업일 2004년 1월 20일까지 약 21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30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12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2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