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동래구 명안로 23-1 (안락동)
☎ 051-529-8805동네 목욕탕
부산 동래구 안락동의 한일탕은(는) 2011년 6월 27일 폐업했습니다. 1987년부터 24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유림탕(약 259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1년 6월 27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24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동래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23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부산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11년 6월 27일) |
|---|---|
|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 454-28 |
| 전화 | 051-529-2266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87년 9월 18일 |
| 시설 면적 | 300.4㎡ (약 91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안락역(동해선) 약 639m·도보 12분 / 명장역(4호선) 약 810m·도보 16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안락역(동해선)에서 직선 약 639m, 걸어서 12분 안팎입니다. 명장역(4호선)도 약 810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1년 6월 27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유림탕(약 259m), 성보사우나(약 301m), 화신탕(약 361m), 백암레포츠(약 372m), 수향탕(약 410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87년 9월 18일부터 폐업일 2011년 6월 27일까지 약 24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52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8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5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