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북로57번길 12 (사직동)
☎ 051-503-4313동네 목욕탕1977년부터
부산 동래구 사직동의 초원탕은(는) 2007년 12월 5일 폐업했습니다. 1992년부터 15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조양탕(약 120m)입니다.
| 상태 | 폐업 (2007년 12월 5일) |
|---|---|
|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43-1 |
| 전화 | 051-504-0388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92년 1월 22일 |
| 시설 면적 | 486.3㎡ (약 147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사직역(3호선) 약 698m·도보 14분 / 종합운동장역(3호선) 약 1230m·도보 24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근처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사직역(3호선)에서 직선 약 698m, 걸어서 14분 안팎입니다. 종합운동장역(3호선)도 약 1230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7년 12월 5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조양탕(약 120m), 맑은샘사우나(약 268m), 산수황토탕(약 352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