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북 영덕군에서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는 18곳입니다. 주소·전화번호·사우나 유무·개업연도·가까운 지하철역을 정리했고, 문 닫은 8곳도 함께 표시해 헛걸음하지 않게 했습니다.
18영업중
8폐업 (등록 이력)
8,385원경북 평균 목욕요금
영덕군 목욕탕 한눈에
영덕군에는 지금 목욕탕·사우나 18곳이 영업 중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영덕탕(1965년~)이고, 가장 최근에 문을 연 곳은 카프리목욕탕(2024년)입니다. 영업 중인 곳의 인허가 시기는 1990년대가 5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사우나(발한실)를 신고한 곳은 14곳, 찜질시설을 함께 하는 곳은 1곳입니다. 신고 면적으로 가장 큰 곳은 칠보산 온천(약 547평)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5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3곳이 그사이 새로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경북 목욕탕 요금, 10년 새 얼마나 올랐나
경북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2016년 5,385원에서 2026년 8,385원으로 약 56% 올랐습니다. 같은 달 서울 평균은 11,000원입니다.
경북서울
연도별 요금 표로 보기
연도(8월)
경북
서울
2016
5,385원
6,538원
2018
5,538원
6,846원
2020
5,808원
7,308원
2022
6,615원
8,462원
2023
7,192원
9,769원
2024
7,577원
10,462원
2025
8,000원
10,769원
2026
8,385원
11,000원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개인서비스요금(성인 일반 대중탕 1회, 각 연도 8월)
영덕군 목욕탕 위치 한눈에
영업중 18폐업 8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 18곳
오래된 순서입니다. 연도는 현재 인허가일 기준이라 주인이 바뀌면 실제 역사보다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