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북 안동시에서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는 26곳입니다. 주소·전화번호·사우나 유무·개업연도·가까운 지하철역을 정리했고, 문 닫은 42곳도 함께 표시해 헛걸음하지 않게 했습니다.
26영업중
42폐업 (등록 이력)
8,385원경북 평균 목욕요금
안동시 목욕탕 한눈에
안동시에는 지금 목욕탕·사우나 26곳이 영업 중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사보이목욕탕(1991년~)이고, 가장 최근에 문을 연 곳은 스탠포드호텔안동 주식회사(2024년)입니다. 영업 중인 곳의 인허가 시기는 2000년대가 13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사우나(발한실)를 신고한 곳은 19곳, 찜질시설을 함께 하는 곳은 3곳입니다. 신고 면적으로 가장 큰 곳은 안동학가산온천(약 1636평)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15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5곳이 그사이 새로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경북 목욕탕 요금, 10년 새 얼마나 올랐나
경북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2016년 5,385원에서 2026년 8,385원으로 약 56% 올랐습니다. 같은 달 서울 평균은 11,000원입니다.
경북서울
연도별 요금 표로 보기
연도(8월)
경북
서울
2016
5,385원
6,538원
2018
5,538원
6,846원
2020
5,808원
7,308원
2022
6,615원
8,462원
2023
7,192원
9,769원
2024
7,577원
10,462원
2025
8,000원
10,769원
2026
8,385원
11,000원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개인서비스요금(성인 일반 대중탕 1회, 각 연도 8월)
안동시 목욕탕 위치 한눈에
영업중 26폐업 42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 26곳
오래된 순서입니다. 연도는 현재 인허가일 기준이라 주인이 바뀌면 실제 역사보다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